[관람가이드] 스칼렛 요한슨과 플로렌스 퓨의 티키타카가 일품 <블랙 위도우>
2021년 7월 7일 수요일 | 이금용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블랙 위도우>
개봉일 7월 7일


이런분 관람가
- 마블 팬이라면 당연히 봐야할 MCU 페이즈4의 첫 작품, ‘블랙 위도우’의 처음이자 마지막 솔로 무비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는
- 거친 반항아 같으면서도 언니 껌딱지인 ‘옐레나’를 보고 플로렌스 퓨의 매력에 다시 한번 빠지게 될지도
- 스피드와 타격감으로 밀어붙이는 스타일리시한 맨몸 액션과 성적 대상화 없이 그려지는 여성 캐릭터들을 한 작품에! 가볍고 유쾌하게 볼 만한 여름 블록버스터를 찾고 있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히어로물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빌런인 '태스크마스터'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 다른 마블 히어로물에서 봐왔던 초능력과 중장비를 동원한 대규모 액션을 기대한다면
- 스토리 자체는 다소 평이한 편으로 그보단 캐릭터들의 매력에 기대어 간다는 인상을 받을지도

2021년 7월 7일 수요일 | 글_이금용 기자(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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