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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천민희 합류한 <연평해전> 크랭크인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 서정환 기자 이메일

‘연평해전’을 소재로 한 <연평해전>(제작 로제타 시네마)에 이청아, 천민희가 합류하고 28일 크랭크인한다.

<연평해전>은 실제 2002년 연평도에서 벌어진 해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군인들과 그들을 사랑하는 동료 및 연인 등 주변인들과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김무열, 진구, 이현우, 이완에 이어 이청아, 천민희가 새롭게 합류했다.

유일한 여군 최대위 역을 맡게 된 이청아는 “의미 있는 영화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나처럼 연평해전에 대해 잘 몰랐던 분들께 많이 알리고 싶다”고 솔직한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드라마 ‘응급남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천민희는 한상국(진구)의 아내 지선 역에 캐스팅됐다. 천민희는 “<연평해전>은 군인들 가족의 이야기까지 담아낸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된다.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28일 진해에서 첫 촬영에 돌입하는 <연평해전>은 2015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휴먼 드라마 <연평해전> 본격 촬영 돌입.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 글_서정환 기자(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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