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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윤진서의 감성 느와르 <태양을 향해 쏴라> 크랭크업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 서정환 기자 이메일

한 남자의 가슴 시린 감성 느와르 <태양을 향해 쏴라>(제작 필름라인)가 지난 2일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진행된 4개월간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태양을 향해 쏴라>(가제)는 거침없는 욕망과 사랑, 그리고 지독한 운명을 담고 있는 감성 느와르. <아내의 애인을 만나다> <도쿄택시>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을 연출했던 김태식 감독의 신작으로, LA에서 새로운 인생을 찾으려는 존과 첸은 강지환과 박정민이, 매혹적인 목소리를 지닌 존의 운명의 여인 사라는 윤진서가 연기했다.

<태양을 향해 쏴라>는 미국 LA와 라스베이거스를 배경으로 6월부터 촬영을 시작, 지난 2일 서울 촬영을 마지막으로 크랭크업했다. 천사의 도시에서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과 배신을 담아내 진한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엇갈린 운명 속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을 좇는 뜨거운 질주를 담아낼 <태양을 향해 쏴라>는 후반 작업을 거쳐 2014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 한마디
상남자 강지환과 팜므파탈 윤진서의 첫 호흡!


2013년 11월 18일 월요일 | 글_서정환 기자(무비스트)

2 )
pukupuku7
둘 다 오랜만에 스크린컴백이네요
특히 강지환씨는 뚱뚱항 분장을 했던 역 이후 연기변신이라 기대되네요
잘 생긴 외모에 연기까지 되는 배우라 너무 좋아요~~   
2013-11-19 11:00
amitie1124
저도 남자라 그런지 영화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느와르장르입니다.친구1부터 달콤한인생, 신세계 그리고 최근에는 친구2와 곧 개봉할 임창정 주연의 창수까지 한국영화도 괜찮은 느와르 장르 영화가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행복합니다.
영화는 영화다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던 강지환씨라서 더욱 기대가 되고, 류현진선수덕분에 친숙해진 팀 천사의 도시 LA의 멋진 풍경도 담았다니... 저의 영화 리스트에 내년 상반기에 볼 영화가 하나 추가되었네요~   
2013-11-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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