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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과 마틸다의 사랑, 극장에서 다시 본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 정시우 기자 이메일

영화 <레옹>이 18년 만에 다시 찾아온다. 영화 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레옹>이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통해 보다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과 사운드로 오는 4월 11일 개봉한다”고 12일 밝혔다.

<레옹>은 고독한 킬러 레옹과 고아 소녀 마틸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프랑스 감독 뤽 베송의 1994년작. 주연배우 장 르노와 나탈리 포트만이 이 작품으로 일약 스타 반열에 올랐고, 엔딩곡으로 수록된 스팅의 ‘쉐이프 오브 마이 하트(Shape of my heart)’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국내에서도 개봉 당시 13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각종 CF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패러디되며 사랑받았다.

기존 개봉작이 미국 관객층의 취향과 다소 보수적인 국내 심의 기준에 맞춰 편집된 버전이라면, 이번 개봉작은 레옹과 그를 사랑하게 되는 마틸다의 관계를 보다 솔직하고 대담하게 담은 버전이라는 게 수입사 측은 설명했다.

● 한마디
화분이 다시 인기 선물 품목으로 급부상하나요?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 글_정시우 기자(무비스트)     

1 )
kshwing
이 영화를 접하면서 그 둘 사이의 무언가가 더 보여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었는데 기대가 큽니다.   
2013-03-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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