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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녀 4인방이 선사할 기숙학원의 공포!
2006년 4월 4일 화요일 | 김혜민 기자 이메일


 좌측 위부터 이은성, 유주희, 김리나, 허진용
좌측 위부터 이은성, 유주희, 김리나, 허진용

CJ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어느날 갑자기-4주간의 공포> 연작 중 두 번째 작품인 <D-day>가 지난 2일 충남 대전에서 크랭크인 했다.

<D-day>는, <브래지어><오르골><허밍> 등의 단편으로 참신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김은경감독의 데뷔작으로, 대학 입시 재수를 위해 입실하는 여학생 전용 기숙 학원을 배경으로 선보일 공포 영화.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인 배우 이은성, 유주희, 김리나, 허진용이 주인공을 맡게 되었으며, 극 중 관찰자 입장으로 기숙학원의 비밀에 서서히 빨려 들어가는 보람 역에는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에서 이름을 알린 이은성이, 입시 준비로 약간은 냉소적이 된 유진 역에는 현재 <다세포소녀>도 촬영 중인 유주희가, 1등 강박증에 고통 받는 은수 역은 이동통신사 TV CF를 통해 알려진 김리나, 극 중 가장 밝은 캐릭터인 다영 역은 VJ출신 허진용이 각각 맡아 연기한다.

4명의 미소녀들이 여름을 날려버릴 기숙학원의 공포를 선사할 <D-day>는 올 여름 관객들을 만날 예정으로 현재 촬영 중이다.

2 )
qsay11tem
깨끗해요   
2007-08-03 09:58
kpop20
공포영화는 재미없던데   
2007-06-0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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