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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토박이 스릴러! <구타유발자들> 촬영 쫑!
2006년 2월 8일 수요일 | 서대원 기자 이메일


한석규 이문식 오달수 차예련 주연의 <구타유발자들(제작:코리아엔터테인먼트)>이 모든 촬영을 마쳤다.

지난 2월 3일 강원도 문막에서 크랭크업한 영화의 마지막 촬영분은 문재(한석규)와 봉연(이문식)의 대결이 종극으로 치달으면서 실타래처럼 얽혀있던 캐릭터들과 스토리의 정체가 밝혀지는 하이라이트 장면!

지난 2005년 11월 촬영에 들어가 총 4개월간 진행된 <구타유발자들>은 한정된 장소에서 5시간 동안 일어나는 기이한 일을 다룬 보기 드문 스릴러로 2004년 영진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죽이는 시나리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한석규 이문식 오달수 등 작품을 볼 줄 아는 혜안을 가진 배우들이 적극 자처하며 출연의사를 밝힌 변두리 토박이 스릴러 <구타유발자들>은 빡센 후반작업을 거쳐 3월 31일 그 실체를 밝힐 예정이다.

3 )
qsay11tem
제목이 왠지   
2007-08-04 12:15
iwannahot
구타유발자들   
2007-04-23 11:27
hrqueen1
시나리오 대상작이었네요. 나름대로 내공이......
이 영화도 월드컵에 블록버스터에 채인 저주받은 명작?   
2006-09-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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