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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코끼리(2008, Searching for the Elephant)
제작사 : 엘리비전 / 배급사 : 시너지
공식홈페이지 : http://www.penthouse2009.co.kr

펜트하우스 코끼리 예고편

[뉴스종합]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만 돌파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09.11.09
[리뷰] 관람안내! 허상에 갇힌 전시적 욕망 09.11.03
펜트하우스 yghong15 10.10.18
모든 장르가 뒤범벅 된 '펜트하우스 코끼리' kangjy2000 10.04.10
누굴 고생시키고 싶어서 만든영환지 모르겠다 ★  mooncos 11.04.12
쓸데없이 영화가 너무 길었다 ★★  codger 10.10.27
그런데로 볼만했는데 장선생의 반전은 완전 헐!이네~ ★★★  cwbjj 10.10.17



파격적 영상 VS 감성적 스타일
2009년 가장 대담한 문제작!


집착, 중독, 기억, 사랑, 상실 등 복잡한 감정을 안고 살아가는 30대 초반의 세 남자가 갖고 있는 심리 상태 때문에 발생하는 예측 불가 사건들이 펼쳐지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비주얼과 스토리 라인은 위험할 정도로 자극적이다. 남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직설적인 대사와 설정에도 불구하고 30대만이 갖는 두려움, 외로움, 애틋함 등의 정서를 전달하는 이 영화는 감독의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이 빛을 발한다. 기존의 틀에 구애 받지 않은 <펜트하우스 코끼리>만의 신선한 스타일과 함께 새롭고 대담한 영상을 펼쳐 보이며 오랫동안 충무로를 술렁이게 할 문제작으로 기억될 것이다.

거부할 수 없는 나쁜 남자들 총집합!
위험하지만 짜릿한 그들의 3色 매력!


<펜트하우스 코끼리>에는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세 남자 배우가 등장,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영화 속 세 남자는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전문직에 종사하며 누구나 원하는 고급 자동차를 타고 모두가 바라는 럭셔리한 삶을 살아간다. 떠나간 애인을 잊지 못해 사소한 기억에까지 집착하는 남자 장혁, 아내를 두고 자극적인 관계에 중독된 남자 조동혁과 12년 전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친구의 아내와 불륜에 빠진 남자 이상우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는 세 명의 배우가 가진 매력이 나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영화 속 세 남자의 캐릭터와 만나 시너지 효과가 발휘 될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위험할 정도로 나쁘지만 그만큼 자극적인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남자의 풀 팩키지 매력과 연기 앙상블은 여성 관객들에게 최대의 관람 포인트가 되어 줄 것이다.

장소도 상대도 가리지 않는다!
19禁만을 위한 매우 자극적인 영화!


30대 초반의 세 남자가 등장하는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는 알 것 다 아는 남자들의 강도 높은 애정 행각이 펼쳐진다. 펜트하우스는 물론, 자동차, 레스토랑, 병원, 욕실 등에서 펼쳐지는 대담한 섹스씬은 자극적인 대사와 더해져 아찔하게 본능을 자극한다. 떠나간 애인과의 추억에 집착하던 중 뜻밖에 찾아온 새로운 사랑을 발견하고 그 사랑을 붙잡으려는 현우,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위해 많은 여자들과 관계를 가졌지만 결국 자신을 떠나려는 아내와 다시 시작하고 싶어하는 민석, 잃었던 첫사랑을 다시 되찾으려고 12년 만에 친구의 아내와 불륜에 빠진 진혁의 사랑이 자극적이고 대담하게 펼쳐 질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장혁, 조동혁, 이상우가 벌이는 트리플 X등급 사생활은 그 동안 야하고 섹시한 19禁을 표방한 영화들에 일침을 가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이기적인 사랑이 부른 돌이킬 수 없는 사건
완벽한 인생 뒤에 감춰진 비밀!


<펜트하우스 코끼리>에는 누구나 꿈꾸며 동경하는 화려한 삶이 화끈하게 펼쳐진다.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세 남자는 전문직에 종사하며, 원하는 곳에는 언제든 갈 수 있고, 원하는 차를 타며 원하는 여자를 만난다. 하지만 겉으로는 완벽하게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영화 속 세 주인공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비밀을 아슬아슬하게 품고 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그 동안 모두가 궁금해 했지만 그 누구도 말해 주지 않았던 잘나가는 남자들의 실체와 그들의 속마음을 대담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화려한 인생 뒤에 감추어진 예측 불허의 비밀들을 돌이킬 수 없는 사건들과 함께 배치해 관객들의 호기심과 영화적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것이다.

해외 유수 영화제들의 뜨거운 러브콜!
폴란드 바르샤바, 스웨덴 스톡홀름, 브라질 상파울루, 영국 리즈 영화제 초청!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재능 있는 신예 정승구 감독의 연출력이 빚어낸 파격적인 영상과 감성적 스타일을 인정 받아 해외 유수 영화제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혼란과 방황의 시대를 살아가는 30대 초반의 세 남자를 내세워 신인답지 않은 대담한 시선과 이제껏 한국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롭고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인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현재까지 바르샤바, 스톡홀름, 상파울루, 리즈 영화제에 초청되며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각 대륙의 주요 영화제들의 공식 초청장에는 신선한 스타일과 대담하고 완성도 높은 스토리에 대한 놀라움과 열정적인 찬사들이 포함되어 있어, 개봉 후에도 더욱 많은 영화제들에서의 초청이 기대되고 있다. 권위 있는 영화제들이 먼저 인정한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그들의 관계가 만들어 낸 예측불허 사건들은 국내 영화의 다양성을 세계에 알리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펜트하우스 코끼리> 10월/ 11월 해외 영화제 초청 정보
10월 9일-18일 제25회 바르샤바 국제영화제 25th Warsaw Film Festival (폴란드)
10월 23일-11월 5일 제33회 상파울루 국제영화제 33th Sao Paul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브라질)
11월 4일-15일 제23회 리즈 국제영화제 23th Leed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영국)
11월 18일-29일 제20회 스톡홀름 국제영화제 20th Stockholm International Film Festival(스웨덴)

장혁, 조동혁, 이상우, 이민정, 황우슬혜!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확고히 다져온 다섯 명의 배우들이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 뭉쳐 매력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장혁, 조동혁, 이상우, 이민정, 황우슬혜라는 조합이 만들어낸 캐릭터의 향연은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을 사로잡는 최고의 관람 포인트. 대한민국 1%로 변신한 이들은 마치 태어났을 때부터 상류층 라이프를 즐겨온 것처럼 자연스러운 매너로 완벽한 캐릭터 변신을 소화해 냈다. 헤어진 애인에 대한 집착과 불안한 정서를 거침없이 분출하며 극과 극의 감정 곡선을 그려낼 장혁은 감성적이지만 리얼한 베드씬에 도전해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남성이 꿈꾸는 판타지를 그대로 표현해낸 조동혁은 나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남성적 매력을 뿜어내며 범접할 수 없는 섹시스트임을 입증했다. 반듯한 이미지의 이상우는 친구의 아내를 탐하는 대담함으로 순정과 욕망 사이를 넘나들며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2009년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로 발돋움한 이민정은 청순하고 발랄한 캐릭터에서 벗어나 불륜에 빠진 아슬아슬한 욕망의 대상으로 변신했다.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해 단번에 탄탄한 입지를 다진 황우슬혜는 1인 2역으로 2色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장혁, 조동혁, 이상우, 이민정, 황우슬혜가 선사하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은 올 가을 극장가를 뜨거운 논란으로 술렁이게 할 것이다.

대한민국 1%의 포쉬 라이프를 엿보다!
남자들의 로망카 총 출동! 럭셔리한 장소와 소품으로 볼거리 풍성!


<펜트하우스 코끼리>에는 화끈한 러브씬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럭셔리한 장소와 소품 그리고 의상들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상위 1%만이 즐기는 귀족적인 삶’을 뜻하는 포쉬 라이프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가십걸> 등을 통해 대중들의 가장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로 주목 받고 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이들 10대 중심의 드라마가 아닌 공감, 호흡 할 수 있는 연령층을 주인공으로 알 것 다 알고, 겪을 것 다 겪은 여유로운 남자들의 더욱 화끈한 삶을 보여줄 예정이다. 벤츠, 포르쉐, BMW 등 누구나 한번쯤 갖고 싶었던 로망카가 총 등장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뿐만 아니라 6성급 호텔을 비롯해 최고급 주거 공간인 펜트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은밀한 사생활들은 포쉬 라이프를 낱낱이 파헤치며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감독, 촬영, 조명, 동시녹음… 최소 스탭 극비 촬영!
27층 펜트하우스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때와 장소 그리고 상대를 가리지 않고 펼쳐지는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남자의 대담한 애정 행각은 높은 강도와 노출 수위로 인해 최소 스탭만 참석한 채 극비로 촬영이 이루어 졌다. 영화의 현장을 기록하는 스틸, 메이킹 기사는 발조차 들일 수 없었던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베드씬 촬영은 촬영에 필요한 최소수인 10명 이내의 스태프들 만으로 촬영을 진행, 배우를 배려한 제작진의 세심한 배려로 집중도 높은 배우들의 감정 연기와 더욱 은밀한 영상이 완성될 수 있었다. 또, 국내 최고급 호텔의 펜트하우스 곳곳을 돌며 촬영을 진행한 <펜트하우스 코끼리> 제작진은 하룻밤에 천 만원을 훌쩍 넘어버리는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촬영지로 인해 촬영과 조명 장비에 완충제를 부착하는 등의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강남에 위치한 호텔들의 펜트하우스에서 촬영이 진행된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스탭들의 이 같은 세심한 노력으로 인해 비밀스러운 세 남자의 사생활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총 8번에 걸친 버라이어티한 섹스씬 화제!
자극적인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인 역대 가장 뜨겁고 자극적인 문제작!


<펜트하우스 코끼리>에서는 그 동안의 19禁을 표방한 영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강도 높은 섹스씬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장혁이 새롭게 찾아온 사랑 황우슬혜와 최고급 호텔에서 벌이는 감성적인 크로스 베드씬, 조동혁과 그의 환자인 전세홍의 거침 없는 스탠딩 섹스씬, 이상우와 그의 12년 전 첫사랑 이민정의 럭셔리하고 로맨틱한 욕조씬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짜릿한 섹스씬이 펼쳐지는 것.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펼쳐지는 섹스씬은 영화를 통틀어 총 8번에 달하는 기록적인 회수지만,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감성과 테크닉과 만나 매번 다른 느낌과 강도의 자극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관객들이 한번쯤 은밀하게 상상해본 자극적인 애정 행각이 한자리에 모인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한국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섹스씬으로 역대 가장 뜨겁고 자극적인 문제작으로 남을 것이다.

호기심 넘치는 영화 제목 <펜트하우스 코끼리>!
소설가 김영하, 제목 작명 뿐 아니라 영화 서포터즈 자청!


한 번 들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인 영화 제목 <펜트하우스 코끼리>. 기존의 작명 방식을 뒤집은 대담하고 재기 넘치는 영화의 제목은 소설가 김영하로부터 탄생했다. 김영하는 국내 대표적인 문학상을 휩쓴 베스트 셀러 작가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사진관 살인 사건’ ‘검은 꽃’ ‘오빠가 돌아왔다’ 등의 세기를 대표하는 문학 작품들로 유명한 소설가.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이어가며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소설가 김영하가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서포터즈를 자청해 주목받고 있다. 그의 작품들이 영화의 원작으로 제작됐을 뿐만 아니라 직접 시나리오에도 참여하고 있어 영화에도 조예가 깊은 김영하 소설가는 <펜트하우스 코끼리>의 1차 편집본을 보고 영화의 열렬한 팬이 된 것. 영화를 보고 느낀 장문의 소감을 정승구 감독에게 직접 메일로 전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열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총 54명 참여)
codger
장자연의 연기가 괜찮았음     
2010-10-27 04:35
cwbjj
배우진은 정말 좋은듯...     
2010-10-17 03:11
golf37
끝내 안본영화     
2010-04-13 22:56
ehgmlrj
결국은.. 본.. ;;     
2010-01-24 15:28
ehgmlrj
볼까..말까..망설여지는..;;     
2010-01-16 19:19
kisemo
기대~~~     
2010-01-09 13:57
ann33
감춰진 욕망을 찾아서..     
2009-11-30 23:19
sdloveyr
괜히 안타깝다..     
2009-11-30 15:00
falsehood
보다가 그냥 나왔음     
2009-11-23 13:35
kgbagency
이해도 안되고 실망만 클뿐이다     
2009-11-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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