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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다스의 개(2000, Barking Dogs Never Bite)

공식홈페이지 : http://www.bluescreen.co.kr/flandas/

플란다스의 개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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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봉준호 감독의 <마더> 아름답고 잔혹한 '모성'의 추억 0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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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매력에 빠졌다. kpop20 07.07.20
봉준호는 시작부터 캐릭터들을 독특하게 구축해 놓았다. ★★★☆  enemy0319 18.05.14
매력있는영화 ★★★★  onepiece09 10.10.25
한참 비디오 닥치는대로 보던때 보았던 기억이.. ★★★  adwef 10.08.25



조용한 중산층 아파트, 백수와 다름없는 시간강사 윤주는 개소리에 괜히 예민해져서 방바닥에 엎드려서 소리를 들어보고 천장에서 소리를 들어보려고 하지만 개소리의 진원지를 알지 못한다. 할 수 없이 평소대로 버려도 아무도 안주워갈 슬리퍼에 츄리닝을 입고 밖으로 나가 분리수거를 하고 터덜거리며 들어오던 중 바로 옆집 문앞에 서 있는 강아지를 발견한다. 윤주는 그 개를 납치, 지하실로 뛰기 시작한다. 차마 죽이지는 못하고 지하실에 가둬버리는 윤주.

한편 아파트 경비실엔 경리직원 현남이 있다. 그날도 지루하게 낱말맞추기나 하고 있는 현남에게 꼬마 슬기가 삔돌이를 찾는 전단을 가지고 온다. 온 동네에 전단을 붙이는 현남.

어쩌면 교수가 될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소식을 안고 한잔한 윤주. 집에 돌아와 임신한 아내의 배에 대고 속삭이고 있는데, 강아지 짖는 소리가 들린다. 급하게 달려나간 아파트 사방에 강아지 찾는 전단이 붙어있고 이렇게 써 있다. "특징 : 성대수술로 짖지 못함" 그러나 지하실의 강아지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신경질적인 목소리의 주인이 아래층에 사는 할머니의 강아지임을 알게 된 윤주는 호시탐탐 그 개를 노리는데...

점점 늘어가는 강아지 실종사건. 사건이 마구 번져 가는 듯 보이던 어느날, 친구 뚱녀에게 들른 현남은 망원경을 들고 옥상에 올라갔다가 건너편 옥상에서 한 사내가 개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한다. 용감한 시민상을 타서 텔레비젼에 출연하는 것이 꿈인 우리의 현남.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 뚱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사내를 쫓기 시작하는데...



(총 13명 참여)
bjmaximus
재치 있는 장면과 신선한 연출을 보여준 무지 웃긴 코미디     
2006-10-01 14:42
imgold
정말 웃기지만 그것 왜엔 아무것도 건질것이 없는 영화.     
2005-02-12 12:01
khjhero
갠적으론 정말..재밌게 봤던 영화..     
2005-02-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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