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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샤의 추억(2005, Memoirs of a Geisha)
제작사 : DreamWorks SKG, Columbia Pictures Corporation / 배급사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
수입사 : 소니 픽쳐스 릴리징 코리아 ㈜ / 공식홈페이지 : http://www.geisha.co.kr

게이샤의 추억 예고편

[뉴스종합] 마음에 드는 영화가 만들어지면 어디든 간다 <상하이> 공리 내한 기자회견 11.01.25
[인터뷰] 그들이 사는 세상, 그들이 택한 연기 <매란방> 여명, 장쯔이 09.04.09
게이샤의추억 jgunja 10.09.16
게이샤의 추억 sunjjangill 10.09.10
게이샤가 우리 정서에는 낯설지만 서정적이고 아름다웠던 영화 ★★★★☆  halil 10.09.10
숨막히도록 매혹적인 세기의 사랑! ★★★☆  sunjjangill 10.09.10
공리만 보였던 영화.. ★★★  fkcpffldk 10.08.17



신비한 눈동자의 소녀에서 최고의 게이샤로…
모든 화려함과 바꿔서라도 꼭 이루고 싶었던 사랑


신비로운 푸른 회색빛 눈동자를 지닌 소녀 ‘치요’는 가난 때문에 언니와 함께 교토로 팔려가게 된다. 자신이 게이샤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지만 그녀를 시기하여 함정에 몰아넣는 ‘하츠모모’(공리)에게 겪은 갖은 수모 속에서 유일하게 친절을 가르쳐준 회장(와타나베 켄)을 마음에 담고 게이샤가 되고 싶다는 희망을 품게 된다. 마침내 그녀를 수제자로 선택한 마메하(양자경)에게 안무, 음악, 미술, 화법 등 다방면에 걸친 혹독한 교육을 받고 최고의 게이샤 ‘사유리’(장쯔이)로 사교계에 화려하게 데뷔한다.

아름다움과 비밀로 이루어진 매혹의 세계,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가져도 사랑만은 선택할 수 없는 게이샤의 운명…


은근히 그녀를 사모하는 기업가 노부(야쿠쇼 코지)와 남작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구애도 거절한 채 회장을 향한 사랑을 지켜가던 사유리. 하지만 더욱 집요해진 하츠모모의 질투와 전쟁의 혼란 속에서도 회장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았던 사유리는 게이샤란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을 가질 순 있어도 사랑만큼은 선택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



(총 50명 참여)
js7keien
여성을 만인의 연인으로 보던 시절을 노스텔지어로 묘사하는, 의도가 불순한 영화     
2006-09-04 00:22
bummba
영상이 너무 이뻣다. 잔잔해 보이지만 많은 감정들이 교차하는게 느껴졌다. 주인공의 친구 호박이를 보면서 개인의 인생은 시대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걸 느꼈다.     
2006-03-01 22:12
change8
저기.... 이 영화가 영어쓰는 중국인 게이샤가 나오니 어쩌니 하면서 욕하는 사람들 있는데요.... 감독인 롭 마샬은요....애초부터 일본의 게이샤 부활이 초점이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구요.... 이 영화 속의 세상은 허구입니다.... 판타지.... 잘 모르시는 것에 대해선 잘못된 것이 아니지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욕하는 사람들은 보기 좀 그렇네요....     
2006-02-23 12:51
africa00
일본과 우리나라의 정서가 좀 달라서 그런지.. 주인공의 사랑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주인공이 다른남자와 함께있는데도 질투하지 않는 그의 모습이나 너무나 소극적이고 순응적인 주인공의 모습에서 과연 그를 좋아하긴 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영화보는 내내 지울수가 없었다
    
2006-02-10 14:05
catstory
보는 내내 `베로니카, 사랑의 전설'이 생각났다.
고급창녀의 이야기..사랑하는 사람과 이루어지기 위해 게이샤가 되는 것...그리고 전쟁이 일어나는 것과 후에 연인으로 남는 것까지...
비슷한 것이 참 많다.
영상미와 음악...그리고 배우들의 쟁쟁한 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마지막 대사 중..`이미 밝은 태양에게 어찌 더 많은 빛을 구하리요'라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2006-02-09 23:06
jjang1224
문화 면에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는거같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듯이 영어로 연기했다는 점이 게이샤라는 일본 고유 문화에 어긋나는듯하고 그래서 더더욱 일본 배우들이 아닌 중국 배우들을 캐스팅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장쯔이 양자경 공리야 말할것없이 세계적인 배우들이지만 일본인은 아니니까     
2006-02-07 12:49
tgtgo
영화보러 가기전에 세가지 다짐을했다.1,일본여자역으로 중국여배우가 나왔다는점,,,2,일본인들이 죄다가 영어를 쓴다는점,,,3,게이샤란것에대해 잘모르지만 그냥 긍정하고 영화로 보자,,, 한순간도 눈을 뗄수없는 영상미와 스토리,너무예쁜 장쯔이와 그의 아역배우,공리의 거친 연기,온몸을 휘감아도는 아름다운 음악들은 그야말로 완벽한 조화였다.
144분이 끝나고 좀더 했으면 좋았을 정도로 빠져들게 하는영화였다.     
2006-02-06 23:25
rlaee123
화면 구성은 참 좋았는데... 내용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조금 약했던 것 같다... 그리고 참 의문스러운 것은.... 왜? 일본어를 안쓰고 영어로 했는지 궁금하다... 세계시장을 견양했다고 하지만..... 그당시.. 일본에서 영어를 사용했나??...     
2006-02-06 08:26
mulsori
너무 지루하다..포스터만 맘에 든다..     
2006-02-05 13:15
soonblack
동명소설이 원작이라 그런지 스토리는 탄탄합니다. 그래서 긴 시간동안 감상하면서도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특히 영상미가 아름답죠. 내용은 말 그대로 '어느 게이샤의 추억'입니다. 그러니 그 외적인 감정은 배제하고 감상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영화에서도 줄곧 게이샤의 인생과 사랑을 논하고 있으니 더더욱 그렇구요.     
2006-02-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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