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2(2012, The Expendables 2)
제작사 : Millennium Films, Nu Image Films / 배급사 : 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사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 공식홈페이지 : http://www.expendables2.co.kr

익스펜더블 2 예고편

[뉴스종합] 김지운 감독, <라스트 스탠드> 티저 예고편 공개(동영상) 12.12.26
[뉴스종합] 9월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비수기 속 <레지던트 이블 5> 1위 12.09.18
아날로그 액션이 즐겁다 hrsdaddy 12.11.03
익스펜더블2-노장은 죽지도 않고 사라지지도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다 sch1109 12.09.28
전편과 다를게 없는 막무가내 무때뽀 액션 ★★★  codger 15.10.03
왕년의 스타들을 보는 재미, 그 이상도 이하도 없는 b급 영화; ★★★  freesm 14.01.26
왕년의 액션스타들을 보는 재미만 있는 영화.스토리나 액션은 ... ★★★  joe1017 13.12.29



특별 수트 따위 필요없다!!
전 세계를 흥분시킨 리얼 액션 영웅들의 귀환!!


스스로를 ‘익스펜더블’(소모품)이라 부르며 돈을 받고 격전의 현장에 목숨 걸고 뛰어드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들로 이루어진 ‘익스펜더블’ 팀. 칼잡이 살인 머신, 세계 최강의 저격수, 퇴역한 군사 작전관, 통제불능의 미친 파이터, 전술의 브레인 등 저마다 맡은 임무에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는 이들은 끈끈한 우정으로 오랫동안 함께 일해오며 팀워크도 세계 최강이다. 잠시의 휴식도 뒤로 한 채, 미스터 처치의 요청으로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 ‘익스펜더블’ 팀. 겉으로는 수월해 보이는 미션이었지만 작전이 꼬이면서 눈 앞에서 동료가 무참히 살해당하고 만다. 하지만, 복수를 다짐한 이들은 상상 이상의 거대한 음모와 맞닥뜨리며 위험에 빠진다. 지구를 통째로 날려버릴 플루토늄 무기를 가진 절대 악과 맞서게 된 것. 이들은 과연 동료의 통쾌한 복수와 함께 일촉즉발의 위험에 빠진 전 세계를 구해낼 수 있을까...?



(총 3명 참여)
codger
많이도 나오는군     
2015-10-03 05:32
joe1017
왕년의 액션스타들을 보는 재미만 있는 영화...스토리나 액션은 좀 별로다.
근데, 이연걸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안나오는 것도 아닌...     
2013-12-29 22:09
loop1434
악당이 장 끌로드 반담으로도 부족한 드림팀의 귀환     
2012-09-16 00: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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