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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1987, Predator)
제작사 : Davis Entertainment, Lawrence Gordon Productions, Silver Pictures, 20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 / 배급사 : 태흥영화
수입사 : 태흥영화 /

[뉴스종합] ‘I'll be back’ 아놀드 슈왈츠네거, 배우로 ‘Come back’ 11.04.01
[스페셜] 마초 형님들의 귀환! WHO ARE YOU? 10.08.20
중1나에게 sf환타지였던 ㅋㅋ anon13 08.01.13
쿨한 SF액션. pontain 07.12.07
참 재밌었음 ★★★★☆  tree 20.01.03
아직도 그 스릴을 잊지못한다 ★★★★★  airmarine8 15.08.10
사냥과 대결~ 영화가 드러내지못한 마쵸성, 그것이 핵심이자 본질이다. ★★★★  kysom 15.07.28



중앙 아메리카에 파견된 장관과 정부 관료가 현지 게릴라에 납치된다. CIA는 인질 구출 작전의 프로 더치 소령을 파견하여 그들을 구출하도록 한다. 더치 소령은 그곳에서 CIA 요원으로 근무하는 옛 동료이자 라이벌 딜런과 재회하는데, 작전 책임자인 필립스 장군은 더치의 뜻을 무시하고 딜런을 구출작전에 투입하는 한편, 지휘권도 그에게 맡긴다.

노련한 더치와 그 다섯 부하들은 능숙한 솜씨로 게릴라 기지에 접근하는데, 도중 살가죽이 완전히 벗겨진 채 거꾸로 매달린 끔찍한 몰골의 시체들을 발견한다. 그 가운데 한 명은 더치가 아는 그린베레 대원이었다. 더치는 인질이 대사가 아닌 CIA 대원이었다는 것, 게릴라 가운데 소련의 군사 고문이 끼어있었다는 것, 딜런이 납치된 CIA 요원과 그린베레 대원을 구출하고자 자신을 끌어들였다는 것까지 알게 된다.

인질로 잡혀있던 CIA 요원들을 무사히 구출하는데 실패한 더치와 그의 특공대는 살아남은 여성 게릴라 안나를 생포하고 귀환하는데, 곧 더치의 특공대원들이 차례로 죽음을 당한다. 그들은 온몸에 전자 장치를 부착한 외계 괴물의 사냥감이 된 것이었는데...



(총 13명 참여)
joe1017
보이지 않는 적의 무서움....     
2008-08-26 04:09
theone777
굉장히 재밌게 봤던 아놀드의 액션극!! 그리고 프레데터 ㄷㄷㄷ     
2008-05-15 16:54
wizardzean
액션이 조아보입니다     
2008-02-20 23:19
codger
재밌군     
2008-01-08 02:00
qsay11tem
포스터에 카리스마가     
2007-09-25 17:23
say07
효과는 대범하다     
2007-05-02 14:12
bjmaximus
생각보다 정말 시시했던 영화     
2006-10-06 16:06
js7keien
다이 하드와 더불어 손꼽히는 맥티아난의 액션 걸작!     
2006-08-18 21:23
ssang2z
이거 나왔을때가 87년...,,내가 본 게 90년대 중반에 봤는데..정말 이거 첨에 본 사람들은 다들 무섭고,,재밌었다구..참 추억의 외화인데,,요즘 보면..시시하다구 할 듯..정말 옛날에 TV에서 봤을때..증말 재미있게 봤었는데..아놀드가 최고였던 그 시절..^^     
2005-11-06 15:05
eui84
그러고 보면 프레데터는 항상 별로 안 강한거 같아요^^;     
2005-06-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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