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 열전]<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홍지영 감독- 눈빛의 깊이가 다르다
2017년 1월 9일 월요일 | 무비스트 편집팀 이메일

[무비스트]
입고 있는 꽃무늬 옷이 홍지영 감독님의 햐안얼굴을 돋보이게 만든다.

컷이 나올 장소에서 시선의 방향 정도만 주문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달라는 요구는 하지 않았다.

특히 그녀의 감정선에 관해서는 언급을 자제했다. 있는 그대로가 가장 좋다.

감독님의 눈의 깊이가 남들과 다르다는 인상을 많이 받게 된 촬영이다.

최근 인터뷰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 나왔다.

감독님 역시 이번 사진을 마음에 들었으면 한다.


글, 사진_김재윤 실장(Z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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