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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리즈 위더스푼, 줄리아 로버츠 제치다!
역대 최고 출연료 갱신! | 2006년 3월 3일 금요일 | 이희승 기자 이메일

 옷홋홋! 할리우드는 '배우'하기 나름이예요!
옷홋홋! 할리우드는 '배우'하기 나름이예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함께 열연한 꽃미남 배우 라이언 필립을 남편으로 만듦과 동시에 배우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리즈 위더스푼(29세)이 역대 최고 출연료 기록을 갱신했다.

개봉 예정작인 <아워 패밀리 트러블 (Our Family Trouble)>에서 2천9백만 달러를 받아 <모나리자 스마일(Mona Lisa Smile)>에서 줄리아 로버츠(38세)가 받았던 2천4백만 달러를 가볍게 넘어선 것.

그녀는 미국의 전설적인 가수 조니 캐쉬(Johnny Cash)의 일생을 다룬 영화 <앙코르-원제: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에서 준 카터(June Carter)역을 연기했다.

이 영화로 오는 일요일에 열리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고 여배우상 수상이 유력시 되고 있어 리즈를 향한 할리우드의 구애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 )
qsay11tem
섹시합니다   
2007-08-04 10:53
kpop20
위더스푼 이쁘네요   
2007-06-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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