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초고층 빌딩을 무대로 한 '드웨인 존슨'표 액션<스카이스크래퍼>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스카이스크래퍼>
개봉일 7월 11일


이런분 관람가

- 아무 생각 없이 스케일 큰 액션 오락 영화 보며 머리 식히고 싶은 분
- 마블, DC 등 먼치킨 슈퍼 히어로는 그만~ 자식을 위해 물불 안 가리는 '인간적'인 드웨인 존슨의 진한 부성애
- 롯데타워의 2배 높이라는 극 중 240층 빌딩, '펄'. 초고층이 빌딩 시스템과 내외부 전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 ‘테러’ 하면 이슬람? 자동 연상에 질렸던 분
- 최첨단 기술도 못 하는 걸 해내는 박스테이프, 요래저래 사용하는 신박한 팁

이런분 관람불가

- 혹시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개연성을 기대했다면
- 슈퍼 히어로 슈트는 입지 않았지만, 몸 자체가 슈트 같은 드웨인 존슨. 능력치가 후덜덜
- 매력도 능력도 없어 보이는 빌런, 너무해!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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