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1971년 스위스, 현명한 페미니스트 주부들 <거룩한 분노>
2018년 6월 27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거룩한 분노>
개봉일 6월 28일


이런분 관람가

- 1971년 스위스, 여성에게 참정권이 없었다고? 좀 더 알고 싶다면
- 정치 사회적 색채가 과하게 진할까 우려했다면
- 스위스에서 만나는 골수 가부장적 현장, 나름 색다를지도
- 여자의 적은 여자? 거룩한 헌신 외치는 이상한 여인을 향해 실컷 욕하며 스트레스 해소를~
- 왜곡되지 않은 진정한 페미니즘에 눈뜰 수도

이런분 관람불가

- 남성보다는 여성이 공감할 요소가 더 많다는
- 가족을 위한 집안일이 거룩한 헌신이고 당연히 여성의 몫이라고 확신하는 분
- 귀에 익숙하지 않은 영어 아닌 언어, 낯선 얼굴의 배우들. 이입까지 시간이 걸릴 수도


2018년 6월 27일 수요일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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