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사상 가장 큰 사이즈의 거대 로봇이 온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년 3월 7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 이메일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SF 사상 가장 큰 사이즈의 거대 로봇,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주인공인 ‘집시 어벤져’가 관객을 찾는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태평양 한가운데 출몰한 거대 괴수 ‘카이주’에 맞선 거대 로봇 군단의 활약을 그렸던 <퍼시픽 림>(2013)의 후속작. 전편의 연출을 맡았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에 참여했고, 스티븐 S. 드나이트가 메가폰을 잡았다. 존 보예가, 스콧 이스트우드가 ‘예거’에 탑승한다.

이번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전편인 <퍼시픽 팀>의 히어로 ‘집시 데인저’를 계승하는 ‘집시 어벤져’.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옵티머스 프라임’의 무려 10배 규모의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약 82m의 높이와 2004톤의 무게감으로 압도적인 전투력을 펼칠 예정이다.

한층 더 강력하게 진화한 괴수에 맞선 더 거대해진 로봇 군단의 활약을 그린 <퍼시픽 림: 업라이징>은 3월 21일 IMAX 개봉을 앞두고 있다.


● 한마디
제발 사이즈만 커진 게 아니길


2018년 3월 7일 수요일 | 박은영 기자(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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