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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제독의 일대기 <사랑과 영광> 제작 확정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 정수영 기자 이메일

넬슨 제독의 일대기가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버라이어티는 워너브라더스가 호레이쇼 넬슨 제독의 전기영화 <사랑과 영광>의 제작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케이트 아담스와 <300> <셔터 아일랜드>의 지아니 넌네리가 제작을, 배우 출신 각본가 피터 우드워드가 각본을 맡았다.

넬슨 제독은 1805년 트라팔가 해전에서 프랑스-스페인 연합 함대를 격멸한 영국 해군 대령으로, 19세기 영국의 제해권 장악에 큰 공을 세운 인물. 또한 당시 이탈리아 영국대사의 부인이었던 엠마 해밀턴과의 스캔들은 매우 유명해 <해밀턴 부인>같은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한편, 피터 우드워드는 존 석던이 쓴 넬슨 제독의 전기 ‘넬슨: 영광의 꿈’ 과 ‘넬슨: 앨비언의 검’을 토대로 각본 작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 한마디
전쟁에서 금지된 사랑까지, 영화화될 요소들로 충분한 넬슨 제독의 일대기.


2013년 9월 13일 금요일 | 글_정수영 기자(무비스트)

1 )
bestktz
드라마틱한 요소가 많아서 잘만 나오면 남녀 모두 즐기기 좋겠어요   
2013-09-16 23: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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