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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영화 <데이지>, 크랭크인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 운명을 넘어서는 사랑과 대결 그린다 | 2005년 5월 14일 토요일 | 이희승 기자 이메일


전지현, 정우성, 이성재 주연의 영화 <데이지>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크랭크 인 했다.

화려한 캐스팅 외에도 홍콩의 <무간도> 시리즈로 유명한 유위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곽재용 감독이 시나리오를 맡아 화제를 모았던 <데이지>는 첫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스텝들의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한국과 홍콩 제작진에게는 익숙한 고사풍경이 네덜란드 현지 프로덕션 스태프에게는 이색적이었는지 흥미로운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

한국영화 최초로 네덜란드에서 올 로케이션 촬영을 하는 <데이지'>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한 형사와 킬러의 피할 수 없는 대결과 이들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첫 촬영 씬은 국제경찰인 이성재의 아파트 장면으로 세트가 아닌 실제 암스테르담 인근 유럽형 아파트에서 동료 형사로 나오는 천호진과 호흡을 맞췄다.당일 촬영분이 없었던 전지현과 정우성도 자리를 함께해 단결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현재 홍콩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투자와 배급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올 겨울 가장 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데이지>는 2005년 연말 아시아 동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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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ne777
헌데.. 흥행이..   
2007-09-21 17:01
theone777
헌데.. 흥행이..   
2007-09-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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