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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인터뷰


(총 51명 참여)
ssang2z
처음 극장에서 이 영화를 봤을때의 그 두근거림과 설렘이 나에게 얼마나 크게 다가왔는지, 디브이디. 책. 대본. 할 것없이 모두 구해 본 기억이 새록새록난다. 나에겐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괴로울때 내 옆을 지켜주는 너무나도 감사한 영화. 어린 소녀이츠키를 좋아했던 소년이츠키. 또 성인이된 이츠키가 좋아하게 되는 히로코. 이츠키가 죽은후, 히로코와 이츠키(여)의 편지교신. 이런 희안한 만남으로 맺어진 인연들...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까.     
2005-02-14 20:39
ssang2z
일본역사상 이만큼 아름답고 기발한 멜로영화는 앞으로 더이상 나올 것 같지 않다. 이와이슈운지 필모그래피상에도 현재 이만큼 멋진영화는 없을 것 같다. 일본멜로최고봉이라 감히 불러주고프다. 이 영화의 매력을 모르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다.     
2005-02-14 20:38
i2krs
일본에선 개봉10주년인데.. 혹시나 재개봉할 의사는 없는지..이런영화가 재개봉을 해야할터인데.     
2005-02-14 07:55
imgold
개봉 전에 이미 학교 축제때 만났던 영화지만 영화관의 더큰 스크린으로 만나니..그 감동이 새로웠다. 언제나..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될것 같다. 아니..그런 너무 예쁘면서 슬픈 영화이다.     
2005-02-11 19:43
cko27
일본영화에 대한 편견을 깨우쳐준 영화./     
2005-02-08 16:30
ffoy
보기 싫지만 그 명성이 변치않을 것 같아서, 언젠간 보게 될 것 같은 영화!     
2005-02-07 14:15
moonjs87
이영화가 그렇게 좋은지 전혀 공감이 안간다...     
2005-02-07 09:49
koreanpride
근데 이정도로 높은 평점은 이해할 수 없군...     
2005-02-06 11:36
koreanpride
끝없이 펼쳐진 설원에서...누구나 한번쯤 해봤음직한 한마디...오겡끼데스까~와따시와 겡끼데스~     
2005-02-06 11:35
khjhero
오겡끼데스까.....ㅎㅎ     
2005-02-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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