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5>로 스크린에 첫 데뷔한 정혜인은 드라마부터 광고까지 섭렵하며 대중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여타짜>와 드라마 [시지프스: the myth], [루갈], [우아한 가]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내공을 쌓아온 배우 정혜인이 영화 <여타짜>에서 주인공 ‘정해수’역을 맡았다. 그녀는 작전 중 사망한 친구 ‘미정’을 대신 해 도박판 거물 '블랙잭'의 비밀을 밝히고자 포커판에 목숨을 걸고 뛰어들어 화려한 액션과 거침없는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특히 쇼트컷 헤어스타일의 보이시한 매력부터 전직 강력계 형사의 카리스마 있는 액션 연기까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고, 예능에서의 활약까지 이어지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정혜인은 영화 <써니데이>를 통해 슈퍼스타 ‘오선희’ 역으로 색다른 모습은 물론 깊은 감성 연기로 극장가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필모그래피 영화_<써니데이>(2025), <보이지 않아>(2023), <히든>(2022) 外
드라마_JTBC [시지프스 : the myth](2021), OCN [루갈](2020), MBN [우아한 가](2019) 外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