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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훈
+ / 국적 : 한국
+ 성별 : 남자
 
감 독
2015년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2012년 반창꼬
2009년 애자
각 본
2012년 반창꼬
2009년 애자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바로 ‘신인감독 맞아?’라는 말이었다.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생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낸 감독 정기훈은 95년 <금홍아, 금홍아>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약속>, <와일드 카드>에서 연출부로 활동, 영화 밥만 14년 동안 먹어온 베테랑 영화인이다. 한국 영화의 거성 김유진 감독과의 오랜 작업을 통해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출력을 쌓아온 그는 4년 동안 준비한 본인의 시나리오로 당당히 첫 작품을 선보인다. 남자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모녀의 리얼한 삶을 세밀하게 표현한 영화 <애자>의 시나리오는 2008년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탁월한 글 솜씨와 오랜 현장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련함, 그리고 신인 특유의 패기를 모두 갖춘 그는 2009년, 한국 영화계가 가장 주목할만한 근성 있는 신인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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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명 참여)
mabbaky
'애자'보고 펑펑울고 나오면서 친구들과... "남자들도 이얘기 공감할까?"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남자감독이었다니...
시나리오부터 연출까지.... 대단하시네요.... 진정성... 억지상황설정없이 정말 제대로된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정기훈감독님이 만든 영화는 믿고 볼께요..^^    
2009-09-23 11:57
mabbaky
'애자'보고 펑펑울고 나오면서 친구들과... "남자들도 이얘기 동감할까?"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남자감독이었다니... 시나리오부터 연출까지.... 대단하시네요.... 진정성... 억지상황설정없이 정말 제대로된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정기훈감독님이 만든 영화는 믿고 볼께요..^^    
2009-09-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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