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2010)
제작사 : (주)동아수출공사, 아일랜드 픽처스(주) / 배급사 : 싸이더스FNH
공식홈페이지 : http://mom201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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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급
  • 전체 관람가
  • 시간
  • 108 분
  • 개봉
  • 2010-04-22

친정엄마 예고편

[뉴스종합] <베스트셀러> 개봉 2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서 10.04.26
[인터뷰] 배우란 끊임없이 힘든 길을 찾는 직업 <친정엄마> 김해숙 10.04.23
이런 엄마가 또 있을까?? shemlove 10.12.06
가슴을 뭉클게하는 영화 bzg1004 10.11.01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절대적 사랑..이것을 김해숙이 너무나 ... ★★★★☆  sadik 15.10.11
아...미혼남자인 내가 봐도 너무 슬프다..부모님한테 상냥하... ★★★★☆  joe1017 11.10.15
김해숙의 연기는 정말 ㅎㄷㄷ 이런 소재는 뻔하지만 슬프다.. ★★★★  katnpsw 11.09.12



“엄마 때문에 진짜 못 살아…”

세상 모든 엄마들이 아들 자식부터 챙길 때, 홀로 딸 예찬론을 펼친 우리 엄마. 마음은 고맙지만 바쁘게 일하는데 그냥 전화하고, 보고 싶다 찾아오고, 별 이유 없이 귀찮게 구는 엄마가 답답하게 느껴졌다. 나도 결혼 5년 차에 딸까지 둔 초보 맘인데 엄마 눈에는 아직도 품 안의 자식으로만 보이는 모양이다. 만날 때마다 티격태격 하고 말았지만 이제 나도 그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난 너 때문에 사는 디…?”

어린 시절부터 말도 잘하고 똑 부러지던 우리 딸, 지숙이. 공부만 잘하는 게 아니라 미스코리아 뺨치는 외모까지 무식하고 촌스러운 내 속에서 어떻게 이런 예쁜 새끼가 나왔을까 싶다. 혼자 서울 가서 대학 다니며 밥은 잘 챙겨 먹는지 걱정이 태산이지만… 일해서 번 돈으로 용돈도 보내주고, 결혼한다고 남자도 데려오고, 벌써 애기 엄마까지 되었다. 품 안의 자식 같았던 우리 딸이 이제 내 품에서 떠나려나 보다.

34년 동안 미뤄왔던 그녀들의 생애 첫 2박 3일 데이트

가을이 깊어지는 어느 날, 지숙은 연락도 없이 친정 집으로 내려와 미뤄왔던 효녀 노릇을 시작하고… 반갑기는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딸의 행동에 엄마는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데…



(총 76명 참여)
dongyop
의외로 수작     
2010-04-28 21:57
llhjddal
진부한 영화를 또...     
2010-04-28 13:53
hmaljw
김해숙은 역시국민엄마ㅋ     
2010-04-28 10:05
siri2000
보고 온 사람이 많이 울고 왔다고하던데.. 애자와 비슷할것 같은 예감     
2010-04-27 22:09
rare12
과연 어떨지...     
2010-04-27 15:20
mooncos
이야기의 힘보다 우리가 가지고있는 엄마의 대한 울림으로 울린다     
2010-04-27 00:44
sutel
기대됩니다.     
2010-04-26 20:47
zakkwyldu
봐야하는건가?     
2010-04-26 12:45
gaeddorai
매우 보편적이며 무지 진부하다     
2010-04-26 01:26
lortry
기대됩니다.     
2010-04-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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