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의 시(1999)





은석은 어느날 친구에게 자전거를 빌려 타다가 꼬마 아이를 치고 도망가게 된다.
다음날 친구는 자전거를 돌려 달라고 하지만 은석은 부서진 자전거를 돌려줄 수가 없다.
자전거를 고치려 하지만 잘 되지 않고 다친 꼬마아이 생각으로 마음이 편치 않아 꼬마 아이 집 근처를 서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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