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의 심포니(1995, Hellfire)





19세기 초, 작곡가 옥타브 배론 남작(Baron Jean Octavie: 레브 프리구노브 분)은 뛰어난 음악성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음악이 교회로부터 외면당하자 이에 대한 반발로 악마를 찬양하는 교향곡을 짓고, 음악적 영감을 얻는다는 미명하에 살인을 서슴지 않는다. 그후 남작은 자신의 음악은 영원하리라는 저주의 말을 남긴 채 사형당하고, 그로부터 유산을 상속받은 질녀 가브리엘(Gabrielle Apollinaire: 제니퍼 번즈 분)이 성에 거주하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미완성으로 남겨진 교향곡 악보를 발견한 그녀는 교회 성가대 지휘자인 모리스 카노(Marius Carnot: 벤 크로스 분)를 고용, 끝을 맺게 하지만 교향곡이 다시 연주된 이후 살인이 계속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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