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참교육> 김무열 배우
국내 극장가! <호프> 1위!
인터뷰! <군체> 전지현 배우!
리뷰! <호프><가능주의자> <모아나>
인터뷰! <맨 끝줄 소년> 최현욱 배우
북미 극장가! <오디세이> 1위!
인터뷰! <눈동자> 신민아
인터뷰! <취사병 전설...> 박지훈 배우
인터뷰! <호프> 정호연!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그들은 기억되길 원했다
300
sunjjangill
2010-08-04 오전 6:54:20
1676
[0]
지금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파르타식 훈련법.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그들은 오합지졸이 아닌 전사가 될만한 사람들을 선별했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처음부터 스파르타인이 될 수 없다.
죽음을 당하거나 버려진다.
냉혹하지만 그래서 그들은 누구보다 강하다.
영화 라이언일병구하기처럼 사실적으로 묘사된 전투장면은 아니지만
붉은빛, 황금빛의 스크린과 하늘을 뒤덮은 화살장면..
슬로우 액션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투장면이 볼만하다.
300명의 최정예 군사들이 왕과 하나가 되어
나라와 후세의 평안한 삶을 위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없이 싸우는 장면은 과히 감동적이었다.
이 영화 안에 부모와 자식, 동료, 부부
그리고 국가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익숙한 스토리와 캐릭터가 좀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영화였고
이 영화가 가진 장점들이 있기에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총
0명
참여)
qhrtnddk93
알겟어요
2010-08-14
15:57
k87kmkyr
조금은 잔인해
2010-08-10
17:32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85510
[데드라인]
데드라인
(2)
cookyand
10.08.04
931
0
85509
[혹성탈출]
혹성탈출
(4)
cookyand
10.08.04
1492
0
85507
[아저씨]
전당포 귀신과 쓰레기통의 절묘한 만남이라...
(5)
kdwkis
10.08.04
1102
0
85506
[고死 두 ..]
고사....
(4)
intly
10.08.04
1650
0
85505
[스테이 얼..]
스테이 얼라이브
(2)
cookyand
10.08.04
969
0
85504
[인셉션]
또 하나의 진보.
(3)
pontain
10.08.04
1014
0
85503
[더 로드]
더 로드
(3)
cookyand
10.08.04
1708
0
85502
[케이스 39]
케이스 39
(2)
cookyand
10.08.04
986
0
85501
[아저씨]
원빈과 액션
(4)
nada356
10.08.04
942
0
85500
[명탐정 코..]
역시 재밌어요~~!
(2)
ghghskrwns
10.08.04
1725
0
85499
[청설]
린메이슈가 왕년의 몸매를 떠올리며 넉넉하고 풍성해진 몸매를 아쉬워하는 장면이나 듣지 못
(2)
reaok57
10.08.04
1591
0
85498
[청설]
서로 호감을 갖고 있지만 언니를 돌봐야 하는 양양은 쉽게 티엔커에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2)
dhcjf81
10.08.04
1103
0
85497
[팬도럼]
팬도럼
(3)
cookyand
10.08.04
1164
0
85496
[다우트]
다우트
(2)
cookyand
10.08.04
942
0
85495
[제프 벡 ..]
현장감은 좀 떨어지지만 멋진 연주
(5)
eddieya
10.08.04
883
0
85494
[A-특공대]
과거의 향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2)
aizhu725
10.08.04
1145
0
85493
[유령작가]
약간은 뭔가 어설펐던 영화
(2)
aizhu725
10.08.04
1172
0
85492
[서유기 2..]
주성치의 개그
(3)
aizhu725
10.08.04
1109
0
85491
[파괴된 사..]
역시 김명민. 영화는 한국판 러블리본즈 느낌.
(1)
aizhu725
10.08.04
1808
0
85490
[노 임팩트..]
특이하네, 난 하고 싶지 않아
(3)
aizhu725
10.08.04
881
0
85489
[나잇 & ..]
모든 일에는 다 그 이유가 있다!
(2)
aizhu725
10.08.04
1074
0
85488
[이끼]
스릴러라기보다 코믹 추리영화(무대인사 짱!)
(14)
aizhu725
10.08.04
4194
1
85487
[오션스]
오션스-깊이는 부족하지만 눈요기로는 대만족
(2)
aizhu725
10.08.04
1178
0
85486
[제프 벡 ..]
AT9-제프 벡 로니스콧 라이브:섬세한 손놀림 하나까지 클로즈업!
(4)
aizhu725
10.08.04
967
0
85485
[스텝업 3D]
스텝업 - 2D로 봤지만 젊은이의 열정만큼은 제대로 전달
(2)
aizhu725
10.08.04
1271
0
85484
[렌트]
최고의 영화?뮤지컬? 어쨌든 최고~!!!!!!!
(2)
sunjjangill
10.08.04
1146
0
현재
[300]
그들은 기억되길 원했다
(2)
sunjjangill
10.08.04
1676
0
85482
[록키 발보아]
어제 보고 왔습니다.~~~~~~~교훈을 얻을 수 있는
(2)
sunjjangill
10.08.04
1544
0
85481
[샬롯의 거..]
아름다운 영화^^
(2)
sunjjangill
10.08.04
1469
0
85480
[플루토에서..]
굳세어라!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뜬다
(2)
sunjjangill
10.08.04
1418
0
85479
[로보트태권V]
꽤 볼 만 합니다.
(2)
sunjjangill
10.08.04
1270
0
85478
[블러드 다..]
다이아몬드의 잔혹한 아름다움은 없고 전쟁놀이만 있다
(2)
sunjjangill
10.08.04
966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
311
|
312
|
313
|
314
|
315
현재 상영작
---------------------
가능주의자
경멸
고독의 오후
군체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그림자 아이
극장판 도라에몽: ...
극장판 암살교실 모두의 시간
극장판 호빵맨: 세...
납치 48시간
너바나 더 밴드 :...
눈동자
다윗
돌핀보이: 푸른 바다의 수호자
뒷자리에 태워줘
디스클로저 데이
디어 마이 히어로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
마이클
마티 슈프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맘보 점보
모아나
미니언즈 & 몬스터즈
미명
백룸
블리치 천년혈전 편 : 화진담
비긴 어게인
비포 선라이즈
사랑의 네 가지 온도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상자 속의 양
소리없이 나빌레라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슈퍼걸
시크릿 에이전트
신사: 악귀의 속삭임
싱 스트리트
앤팀 브이알 콘서트 : 바운드리스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 콘서트
여름의 카메라
와일드 씽
왕과 사는 남자
유레카
이반리 장만옥
인터랙티브 신비아파...
지구 최후의 여자
짝사랑 세계
최후의 만찬
충충충
콜럼버스
키퍼
토이 스토리 5
파리의 사생활
퍼시픽션
프로젝트 헤일메리
피아노
피아니스트
하나 코리아
해피엔드
호프
회로
훌라 걸스
희망의 발견, 알래스카에서
개봉 예정작
---------------------
WWE: 언리얼 시즌3
뱀의 길
소영의 노력
예스! 유 캔
지느러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호컴
드림 애니멀즈: 더무비
고도: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이 온다
머더클럽
불멸의 존재들. 이...
산양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어떻게 해야 했을까?
무에타이 파이터
삼국지: 관도대전
유부녀 킬러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크라켄
창극 패왕별희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오디세이
잭애스: 베스트 앤드 라스트
이런 엿같은 사랑
재벌X형사2
초한전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