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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안내견 퀼
퀼
woomai
2010-05-29 오후 4:32:24
878
[0]
맹인 안내견에 대한 이야기이다.
극중 개의 이름인 퀼은 '새의 날개'라는 의미로 태어날 당시 옆구리에 새 날개같은
검은 무늬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2004년 제작이 되었는데 국내개봉은 2010년이 되어서야 자그마하게 되었고, 감독은
'피와뼈'라는 거친영화를 만든 최양일이라는 재일교포이다.
두 영화가 모두 2004년에 제작이 된 걸로 나오는데 극명한 두 갈래의 영화를 어떻게
같은 해 감독을 했을까?
영화는 그렇게 큰 사건이나 문제없이 물흐르듯이 흐른다.
마치 워낭소리처럼 그렇게 소소하게 평범한 일상을 화면에 보여주지만,
워낭소리같은 잔잔한 감동도 같이 준다.
(총
1명
참여)
xman11
귀여붜
2010-05-30
15:36
smc1220
감사
2010-05-30
13:50
kooshu
보고파요
2010-05-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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