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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만한 속편
아이언맨 2
woomai
2010-05-04 오후 7:40:42
948
[0]
보통 원작만한 속편이 없다고 한다.
본인도 트랜스포머, 박물관은 살아있다, 13구역등등에서 여실히 느꼈다.
한 영화가 히트를 하게 되고 속편이 나온다고 하면 당연 원작을 볼 당시의
재미가 떠올려지게 되고 그에 기대치도 상승하게 되는데, 아무리 속편이 스케일이
더 커지고 볼거리를 키웠다 할지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망을 느낀다.
이런 이유는 다른분들은 모르겠으나 본인의 경우는 처음봤을 때의 신선함의 재미가
속편에서는 더 이상 신선하지 않고 식상함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아무리 화려함으로 화면을 도배해도 전에 봐왔던 패턴에 익숙해져 더 이상 큰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다행히 아이언맨은 전편 못지 않게 속편도 그 재미가
유지 된 것 같다.
위플래시라는 악역이 생각만큼 강하지는 않았지만, 전기 채찍이라는 괜찮은 무기와
육해공해병대해머드론의 등장에는 약간의 긴장감까지 느꼈다.
그리고 기존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에다가 미키루크,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잭슨등의 초호화 출연진의 가세까지 볼거리도 풍부했다.
다음 편은 또 어떻게 스토리가 엮여질지 기대가 된다.
(총
0명
참여)
gonom1
잘 읽었어요
2010-05-25
00:31
qhrtnddk93
대박은아냐
2010-05-16
19:16
k87kmkyr
기대해
2010-05-15
12:38
snc1228y
감사
2010-05-13
16:19
kkmkyr
별로던데여
2010-05-08
15:56
man4497
감사
2010-05-07
17: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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