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유쾌한 영화
금발이 너무해 2
orisori
2003-09-28 오후 2:05:24
1191
[
2
]
피곤한 일상에 지쳐서
기분전환 하러 보러간 영화가 지나치게 심각하다면
아마 나는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시종일관 "어떻게 저런~" "왠일이래" "허~참~" 하면서
도 [금발이 너무해]에는 이 영화만의 특유의 발랄함과
상쾌함이 있다.
현실에 지치고 찌들었기 때문일지 멀라도 금발이 너무해
가주는 비현실적이지만 발랄한 내용은 내가 지금 생각하
는 문젯거리들이 대수롭지않게 생각되는 느낌마저 준다.
1편에서 처럼 그녀에게 불가능이란 없어보인다.
항상 꾿꾿하고 걱정도 오래못하는 쾌할함에 운도 무지좋다.
그리고 이 영화 특성상 해피앤드는 당연하고 과연 어떻게
이 난제를 황당하게 풀어나갈지 기대되기도 한다.
그리고 역시나 마지막은 승리이고 그래서인지 잠시 내가
가진 걱정거리도 저렇게 밝게 풀자란 생각과 함께 나도
저렇게 운이 좀 따라주면 더 좋겠네 하는 생각을 해본다.헤헤헤
(총
0명
참여)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5697
[금발이 너..]
리즈 위더스푼의 매력에 푹!
andjiwon
03.09.29
1072
4
15696
[내츄럴 시티]
무대인사 오던날..(내츄럴 시티)
(1)
feelgood79
03.09.29
1227
2
15695
[금발이 너..]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
qkrehdrnjs
03.09.28
1047
1
15694
[캐리비안의..]
캡틴 잭을 보고나서....
aelri
03.09.28
1683
7
15693
[내츄럴 시티]
보고나서 더 기억에 남네요..[내츄럴시티]
(1)
replace77
03.09.28
1234
2
15692
[내츄럴 시티]
양념이 약간 모자란(?) 그렇지만, 배부른 음식.
hsj1223
03.09.28
1097
2
15691
[내츄럴 시티]
헐리웃 영화였다면...
(1)
ggorrr
03.09.28
1316
2
15690
[방탄승]
방탄승 - 주윤발은 늙었고, 스토리는 연관성없고 의문투성이고, 액션은 어지러워보인다..
bad37
03.09.28
1450
8
15689
[금발이 너..]
유쾌 상쾌 통쾌 금발이 너무해
kkj7507
03.09.28
1060
6
15688
[사토라레]
일본영화중 제일 감동깊게 본 영화입니다^^
(1)
baekjelove
03.09.28
2207
5
15687
[금발이 너..]
금발이 너무해2를 보고서..
geunioo
03.09.28
1117
2
15685
[내츄럴 시티]
우리나라도 이만큼 할수있다..?
ley1003
03.09.28
1189
3
15684
[내츄럴 시티]
비주얼만큼은 기대를 했는데...
(1)
m41417
03.09.28
1277
6
15683
[내츄럴 시티]
<내츄럴시티>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기를
heymovie2
03.09.28
1100
6
15681
[이탈리안 잡]
이탈리안 잡-흥미+액션
merrin
03.09.28
1765
2
15680
[내츄럴 시티]
좋은 영화였습니다...!!
eyes-x
03.09.28
1090
4
15679
[내츄럴 시티]
신선한 배우들에 기대되는 영화
girljak
03.09.28
715
3
15678
[내츄럴 시티]
내츄럴시티-메트릭스도 능가할 비주얼과 사운드. but 스토리의 강력한 테클
(4)
bad37
03.09.28
986
7
15677
[내츄럴 시티]
아 창피해라
(3)
joosh95
03.09.28
1165
1
15676
[봄여름가을..]
★봄여름가을겨울...★을 한문장으로 표현해본다면?ㅋ
kingbyun
03.09.28
2122
4
15675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
(2)
kenny911
03.09.28
812
4
15674
[아이덴티티]
정말로 TV줄거리,평 다 보지 마세요!!! 이 글은 봐도 됨.
(1)
popo224
03.09.28
2580
6
15673
[내츄럴 시티]
내츄럴 시티를 보고
dbswnsdud
03.09.28
896
0
15672
[내츄럴 시티]
푹빠졌습니다.
cmajenta
03.09.28
822
2
15671
[방탄승]
헐... 왜이리 배신감이 드는지...
hongdding
03.09.28
1295
3
현재
[금발이 너..]
유쾌한 영화
orisori
03.09.28
1191
2
15669
[이퀼리브리엄]
감성,자유,반전,쌍권총,액션매니아가 강추
kcmcta
03.09.28
1371
5
15668
[타이타닉]
★실화를 바탕으로 했기에 더 슬픈영화.★
(2)
wjsdud2003
03.09.28
2696
7
15667
[이퀼리브리엄]
내츄럴 시티를 보구
heaid77
03.09.28
1174
2
15666
[이퀼리브리엄]
혼자서 박수쳤어요.!!!
skaxowns
03.09.28
1443
2
15665
[언더월드]
기대이상의 수확!!
ongong69
03.09.28
1543
3
15664
[내츄럴 시티]
한국 최고의 SF영화의 발견
choicg
03.09.28
926
5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36
|
2237
|
2238
|
2239
|
2240
|
2241
|
2242
|
2243
|
2244
|
2245
|
2246
|
2247
|
2248
|
2249
|
2250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