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하늘이 열렸을 때 감동으로 눈물을 흘렸다.
원더풀 데이즈
dljf8s
2003-07-26 오후 4:38:06
1568
[
3
]
다른 사람들의 평에도 불구하고 보았던 원더풀 데이즈.. 그리고 그것은 감정에 대한 몰입과 기가막힌 극적구성의 완성도에의 몰입감, 재미와 흥미진진한 캐릭터 들.. 그리고 하늘이 열렸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시나리오 작가 누구인가. 정말 대종상 한번 줘야 한다. 최고다.
나는 내일 이 애니를 다시 볼 것이다. 내 인생에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총
0명
참여)
저도 원츄~~
2003-07-26
22:46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426
[원더풀 데..]
내일 보러 갈 생각입니다.
youyou44
03.07.26
1247
1
14425
[국화꽃 향기]
처음흘린 눈물
(1)
rkawkdudrn
03.07.26
1492
8
14424
[똥개]
엇갈리는 영화평들..은..왜?
ansuhbang
03.07.26
2027
12
14423
[터미네이터..]
[T-3] 제임스 카메론, 당신의 빈 자리
(2)
jyjung71
03.07.26
1158
3
14422
[오! 해피..]
장나라의 오버연기 토하고 박정철할일없으니 이런영화찍자이거지!
(1)
merrin
03.07.26
1373
7
14421
[터미네이터..]
매우 재미있었음...
(35)
argerich
03.07.26
1388
14
현재
[원더풀 데..]
하늘이 열렸을 때 감동으로 눈물을 흘렸다.
(1)
dljf8s
03.07.26
1568
3
14419
[원더풀 데..]
재미없다는당신=단순한 것을 원하는당신? 스토리를 평가하는기준은뭔가?
(4)
lkjdsf8
03.07.26
1432
9
14418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훌륭한 한국애니다.
loveralice
03.07.26
1567
4
14417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 시리즈중 가장 최악!
(11)
pej6210
03.07.26
1489
7
14416
[툼레이더 ..]
툼레이더 2 : 판도라의 상자
cutebear
03.07.26
2071
5
14415
[컨페션]
[컨페션]과다선전은 영화의 이미지를 망칠수도 있음이야.
gotonya
03.07.26
1334
6
14414
[여고괴담 ..]
여우계단 시사회를 보고
aki153
03.07.26
2140
0
14412
[컨페션]
글쎄..
gkpooh
03.07.26
1199
1
14411
[싱글즈]
싱글즈??
jyh870202
03.07.26
1524
2
14410
[신밧드 :..]
┃장마철의 우울함을 한번에 싹~ :D┃
snowta
03.07.26
1113
1
14409
[브루스 올..]
┃마음껏 웃었다! 기적을 만드세요.┃
snowta
03.07.26
1504
6
14407
[청풍명월]
한국에도 이런 영화가 있따!
vovjyj
03.07.25
1839
2
14406
[컨페션]
[컨페션] 인생이란..? 하나의 거대한 쇼..
imakemyself
03.07.25
1690
7
14405
[터미네이터..]
매우 허탈한 감상기...
(1)
jakarun
03.07.25
1625
10
14404
[터미네이터..]
흠...
leopro
03.07.25
1005
12
14403
[싱글즈]
걸쭉한 욕을 하고 싶어지게 하는 영화..싱글즈
kcony
03.07.25
2121
3
14402
[싱글즈]
(싱글즈를보고나서)내가 29살이라면.........
uhm1123
03.07.25
1587
8
14401
[원더풀 데..]
너무 감싸기만한다면 발전을 기대할수없다
(5)
aki153
03.07.25
1337
5
14400
[터미네이터..]
눈요기는 확실하다~!!!
(5)
nataku77
03.07.25
1376
14
14399
[원더풀 데..]
평론가와 일반인 모두에게 실망을 준 애니메이션..
sfil833
03.07.25
1568
8
14398
[툼레이더 ..]
보고싶던 영화였는데...
han0922
03.07.25
1943
1
14397
[원더풀 데..]
와우... 원데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군요.
elrion
03.07.25
1200
0
14396
[터미네이터..]
보았습니당...T3를...
gusekdyd
03.07.25
1187
12
14395
[헌티드]
헌티드
sora000
03.07.25
3259
0
14394
[원더풀 데..]
스토리? 각자의 판단일 뿐이다....
(1)
otizen
03.07.25
1327
5
14393
[터미네이터..]
시사회에 다녀와서..
jirarr
03.07.25
1025
1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81
|
2282
|
2283
|
2284
|
2285
|
2286
|
2287
|
2288
|
2289
|
2290
|
2291
|
2292
|
2293
|
2294
|
229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