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정보
기사
피플
무비스트+
로그인
회원가입
영화검색
절찬리 상영중
절찬리 대기중
한미 박스오피스
최신 동영상
영화뉴스
리뷰
일반종합
인터뷰
무비스트TV
웹 툰
웹소설
인터뷰! <아너: 그녀들...> 이나영 배우
국내 극장가! <슈퍼 마리오 갤럭시> 1위!
인터뷰! <누룩> 장동윤 감독
리뷰! <살목지><내 이름은>
인터뷰! <내 이름은> 염혜란 배우
북미 극장가! <악마는 프라다2> 1위!
인터뷰! <란 12.3> 이명세 감독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배우
인터뷰! <사냥개들2> 이상이 배우
인터뷰! <클라이맥스> 하지원!
조폭마누라같은 쓰레기가 600만을 돌파하는 한국영화계에
싱글즈
myloveshins
2003-07-17 오후 5:24:33
2309
[
9
]
또다시 쓰레기 영화 열풍이 부는군요..
싱글스..정말 한심했습니다
너무 뻔한 내용에 엉성한 대화..
상황설정도 억지로 끌고 가고 있더군요
일본소설 그대로 옮기려다보니까 힘들었겠지만
너무 하군요............
정말 쪽팔린게 정말 좋은영화는 우리나라에서는 성공하지 않는다는거에요
저질에 섹시 런거 섞고 유치찬란한 저질 유머좀 섞어놔야
사람들이 잼있다고 느끼죠..너무 쪽팔립니다..이런영화가
성공한다는건...다른 나라사람들이 알까두렵네요
전에도 그랬습니다..조폭마누라가 엄청나게 성공한걸 보면서
참 한심하다라는 생각을 했었죠..
또다시 그런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밑에 열심히 글 올리시는 알바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총
0명
참여)
이 영화를 보고 말씀하시는건지 심히 의심이 가네요~~ 전 재밌고 유쾌하고 생각해볼만한 영화였는데요?
2003-08-01
16:15
난 20살인데도 이거보고 동감가던데여.....다사람마다 생각이다르니깐..어쩔수없져...
2003-07-25
18:47
어나는 거 때문이 아닐까요..? 아님 비슷하거나.. 관객과의 공감받는 영화가 대부분 성공하죠(단, 배급과 시장규모를 감안해서!!)
2003-07-20
19:29
조폭이 뜬건 완전히 시기탓!! 저질이라고도 생각하시는 분들 있겠지만 좋게 말하면 솔직함으로 표현 가능하겠죠! 그리고 뜨는건 저질스런 유머가 아니라 같은 나이때의 같은 상황이 일
2003-07-20
19:28
미국이 무조건 옳은것은 아닌듯...
2003-07-19
21:17
님소감은알겠는데 이유가 모호하군요. 싱글즈는 엉성하지만 쓰레기라고하기엔 좀 뭔가 다가오긴하네요. 제생각엔.... ^^
2003-07-19
04:16
조폭은 500만 아닌가 그러면 집으로 400만은 어떻게 설명? 다른나라들도 특히 미국도 그런급영화 1위아주 많이하죠..
2003-07-18
12:10
1
공지
티켓나눔터 이용 중지 예정 안내!
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14147
[청풍명월]
우리나라 무협영화의 한 획을 긋는..
diayoungho
03.07.18
1558
3
14146
[니모를 찾..]
니모
(1)
minme
03.07.17
1981
8
14145
[똥개]
똥개
minme
03.07.17
938
3
14144
[컨페션]
화려한 어색함
ksk3497
03.07.17
1376
0
14143
[원더풀 데..]
아주 특별했던 하루....
(4)
jki1800
03.07.17
975
2
14142
[지구를 지..]
폭력의 나날
hansroh
03.07.17
1133
4
14141
[주온]
장진영 이뿐 척하기는...음헤헤헤...
minme
03.07.17
1277
7
14140
[청풍명월]
무협서사극.
kktshg
03.07.17
1372
2
14139
[원더풀 데..]
원더풀 데이즈? 우울한 하루다
(10)
cocosauce
03.07.17
1460
9
14138
[원더풀 데..]
원더풀데이즈를 보고..(스포일러 초 가득입니다.) 펌
kima1
03.07.17
1132
7
14137
[나비]
'폼'나게 돌아온다.
pys1718
03.07.17
1387
0
14136
[브루스 올..]
내가누구게? 나 [짐캐리]야
pys1718
03.07.17
1408
5
14135
[똥개]
장동건도 부러워 한 정우성의 연기라지요!?~
hajabang
03.07.17
1170
1
14134
[동갑내기 ..]
재미있엇다~!
chldhrgml123
03.07.17
1608
4
현재
[싱글즈]
조폭마누라같은 쓰레기가 600만을 돌파하는 한국영화계에
(7)
myloveshins
03.07.17
2309
9
14132
[원더풀 데..]
같이보았던 일본인 친구의 평
(4)
myloveshins
03.07.17
2078
12
14131
[원더풀 데..]
원데 내용이 부실하다시는 분들께 한 마디 할게요.
(62)
knocker14
03.07.17
1487
1
14130
[원더풀 데..]
희망을 보았다 원더풀데이즈
(2)
galfos
03.07.17
850
3
14129
[터미네이터..]
터미네이터 사상 최강의 사이보그....
(3)
sea99
03.07.17
1462
11
14127
[똥개]
[똥개] 올 여름을 물고 늘어질 우리의 똥개
jyjung71
03.07.17
884
2
14126
[똥개]
(퍼옴)딴지일보 BEST 등극!!!!
(4)
nyjeong
03.07.17
1596
7
14125
[주온]
주온 극장까지 가버리다..ㅡㅡ;;
skyangdu
03.07.17
1408
10
14124
[똥개]
하도 잼있다 그래서 똥개 보고 왔습니다...그래서..
yysyd
03.07.17
1535
4
14123
[첫사랑 사..]
정말 코믹이라고보기엔..아주 남는것이 많은영화. 강추^^*
(1)
knh5402
03.07.17
1567
6
14120
[청풍명월]
[청풍명월] [필름통] 액션보다는 우정이기에 아직은 낯선...
moviesmin
03.07.17
1435
3
14119
[원더풀 데..]
한국 애니를 살리는 것도 좋지만..
(7)
sui1127
03.07.17
1158
8
14118
[청풍명월]
우려했던것이 현실로 된것 뿐이다.
(8)
commetoi00
03.07.17
2441
17
14117
[청풍명월]
[청풍명월]<도망자>돈먹은 대작 또한번 삐걱거리다.
tillus
03.07.17
1597
6
14114
[청풍명월]
청풍명월의 베스트 명장면과 명대사
(3)
kangauddl84
03.07.17
1597
5
14113
[원더풀 데..]
미술평론가가 본 원더풀데이즈
(6)
bladerunner
03.07.17
1821
18
14112
[똥개]
나두 오늘 똥개 봤다
(2)
pepper77
03.07.16
1229
3
14111
[첫사랑 사..]
별로..
(2)
esses8
03.07.16
1728
0
제목에서
글쓴이에서
2281
|
2282
|
2283
|
2284
|
2285
|
2286
|
2287
|
2288
|
2289
|
2290
|
2291
|
2292
|
2293
|
2294
|
2295
현재 상영작
---------------------
거미여인의 키스
고트: 더 레전드
관념의 남자 김철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극장의 시간들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
극장판 진격의 거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극장판 총집편 걸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기동전사 건담: 섬...
김~치!
끝장수사
내 이름은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노멀
누룩
달걀 원정대
두 검사
란 12.3
런닝맨: 라이트&쉐도우
로마의 휴일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 도쿄 멜로디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르누아르
르세라핌 브이알 콘서트 : 인비테이션
리 크로닌의 미이라
마녀배달부 키키
마지막 야구 경기
매드 댄스 오피스
메소드연기
모래그릇
뮤지컬 장수탕 선녀님
미스매치
미야자키 하야오의 ...
비발디와 나
빨간 나라를 보았니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사랑의 하츄핑 특별판
사토상과 사토상
살목지
새벽의 Tango
세 가지 시대
세계의 주인
센티멘탈 밸류
셜록 주니어
술타나의 꿈
쉘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시라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열여덟 청춘
오, 발렌타인
오피셜히게단디즘 라...
올란도
와일드캣
왕과 사는 남자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우리의 환대
원 오크 록 디톡스 투어 인 시네마
위 리브 인 타임
일곱 번의 기회
전문학교
제너럴
주희에게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짱구
침묵의 친구
케이온
퀸 락 몬트리올
크라임 101
킬 빌: 더 홀 블러디 어페어
트루먼 쇼
파리, 텍사스
펫 트레인
프로젝트 헤일메리
플래닛 어스 : 대자연의 힘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하나 그리고 둘
항해자
햄넷
호퍼스
힌드의 목소리
개봉 예정작
---------------------
그녀가 돌아온 날
마루타 디 오리지널: 사망열차
모탈 컴뱃 2
비정성시
빌리 아일리시 - ...
올 그린스
피나
복수의 립스틱
솔로 미오
유령신부
멋진 신세계
교생실습
마이클
안젤름
이프 온리
탑건
탑건: 매버릭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피어스
훈련사
5월18일생
그림자 내각
꽃잎
닌자 어쌔신 : 라스트 미션
로빈슨 크루소
스트레인저스: 챕터3
1026: 새로운 세상을 위한
너바나 더 밴드 :...
반칙왕 몽키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군체
극장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아이엠 포포
한복 입은 남자
극장판 호빵맨: 세...
쉬 캠 투 미
1일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