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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카불: 13일의 밤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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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
14.06.05
공지
[중요] 모든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관련 안내
movist
07.08.03
공지
영화예매권을 향한 무한 도전! 응모방식 및 당첨자 확인
movist
11.08.17
74476
[거북이 달..]
대박예감 입니다~
(5)
jjinas
09.06.10
1089
0
74475
[드래그 미..]
영혼을 빼앗아간 저주
(4)
kg3724
09.06.10
1353
0
74473
[드래그 미..]
역시 샘 레이미
(3)
cocoazz87
09.06.10
1417
0
74472
[드래그 미..]
기대했던 그런 영화 ㅋ
(3)
lee187
09.06.10
1385
0
74471
[트랜스포머..]
메간폭스와 악수하고 오다....
(16)
spitzbz
09.06.10
9966
1
74470
[드래그 미..]
담력과 강한 비위 거기에 유머감각이면 준비끝!
(4)
sh0528p
09.06.10
1540
1
74469
[블러드]
블러드-전지현의 연기력은 역시나였다...
(19)
sch1109
09.06.09
13551
2
74468
[박물관이 ..]
아쉽다 아쉽다 아쉬워
(4)
r63yun3
09.06.09
1172
0
74467
[박물관이 ..]
형만한 아우 없다는 사실은 정말 맞다.
(3)
dongyop
09.06.09
1248
4
74466
[거북이 달..]
추격자를 생각하면 완전 오산이다.
(5)
dongyop
09.06.09
1242
4
74465
[코렐라인]
크리스마스 악몽이 정말 괜찮았는데...
(2)
dongyop
09.06.09
1466
3
74464
[마더]
마지막이 어려운 영화!!
(5)
dongyop
09.06.09
1293
3
74463
[터미네이터..]
정말... 최고최고최고최고 '-'b
(5)
sukbba
09.06.09
2130
0
74462
[거북이 달..]
추격자을 과연 뛰어 넘어설수 있을 것인가?
(6)
kdwkis
09.06.09
1212
0
74461
[히말라야,..]
잔잔히, 조용히~
(4)
angelwisdom
09.06.09
1327
0
74460
[거북이 달..]
거북이 정말 잘~~~ 달립니다
(10)
boksh2
09.06.09
6462
1
74459
[시선 13..]
가장 쉽고 편하게 배제되어 버리는 1318들의 고민들...
(5)
ldk209
09.06.09
1607
5
74458
[마더]
섬뜩할 정도의 연기력에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6)
polo7907
09.06.09
1179
0
74457
[박물관이 ..]
여전히 유쾌하지만 유치해지기도 한 속편
(4)
bjmaximus
09.06.09
1158
0
74456
[드래그 미..]
샘 레이미 어디 안갔다..
(4)
ms2nyx
09.06.09
1368
0
74455
[마더]
마더는 과거에 쌀떡소녀였다
(47)
deniro1
09.06.09
32095
11
74454
[사랑과 전..]
TV드라마라는 고정관념
(2)
woomai
09.06.08
1456
0
74453
[로나의 침묵]
동정과 연민, 애정... 그리고 뒤늦은 슬픔...
(5)
ldk209
09.06.08
1302
3
74452
[블랙 아이스]
꼭 복수가 계획대로 되는 건 아니다...
(3)
ldk209
09.06.08
1192
0
74451
[김씨표류기]
짜장면은 아무때나 먹는게 아니다.
(2)
syy12
09.06.08
1497
0
74450
[인사동 스..]
재밌었어요!
(2)
syy12
09.06.08
1461
0
74449
[터미네이터..]
화려한 스케일~
(7)
hkmkjy
09.06.08
1688
0
74448
[마더]
생각의 차이
(8)
donkymac
09.06.08
1316
0
74447
[천사와 악마]
이탈랴 문화 유물과 유적을 보는 것만으로 위안을 삼음
(4)
dotea
09.06.08
1335
0
74446
[마더]
ⓒ 봉준호의 명작 "마 더" 소감
(7)
jeici
09.06.08
1731
0
74445
[터미네이터..]
이름만 들어도 난 아직도 가슴이 뛴다.
(5)
karmawar
09.06.0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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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이해하기 힘든 후한 평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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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war
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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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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