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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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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
하나에 미친다는 건 멋진 거 같애.
(3)
yiyouna
09.06.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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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01
[미스터 &..]
브란젤리나 아니면 볼 게없어
(3)
yiyouna
09.06.29
1918
0
74900
[윔블던]
완전 재밌어 테니스 최고
(4)
yiyouna
09.06.29
1219
0
74899
[데이비드 ..]
조금 지루했지만 그 속에 담긴 뜻을 생각하면.
(4)
yiyouna
09.06.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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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98
[허니]
제시카알바 + 노래 굳굳
(4)
yiyouna
09.06.29
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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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97
[굿 윌 헌팅]
배우들이 너무 잘어울려
(4)
yiyouna
09.06.2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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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96
[노잉]
결말이 아쉬운 영화 '노잉'
(4)
kangjy2000
09.06.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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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95
[봄날의 곰..]
한국 로맨틱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4)
yiyouna
09.06.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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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 힐]
완벽한 로맨틱 영화
(4)
yiyouna
09.06.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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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렐라인]
아기자기한 스톱모션 눈이 즐거운 동화같은 영화
(5)
jsy2125
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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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 인]
[적나라촌평]렛 미 인
(4)
csc0610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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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릭스..]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게임'을 보고..
(4)
justjpk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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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 마이클 베이의 명작 "트랜스포머ROTF" 소감
(7)
jeici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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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고립된 가장..
(5)
pontain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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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88
[파이널 데..]
그저 잔인함이 난무할 뿐
(4)
yiyouna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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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홀..]
크리스마스에 제격인 영화
(3)
yiyouna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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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
재밌다
(3)
yiyouna
09.06.28
107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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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돌..]
린제이로한이라서 5점정도 되는 영화.
(3)
yiyouna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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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너..]
리즈위더스푼 의상이 좋아
(3)
yiyouna
09.06.28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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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존..]
노처녀.골초.술고래.
(3)
yiyouna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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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터비아]
놀래긴 놀랬다.
(3)
yiyouna
09.06.28
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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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두근두근하면서 본 영화
(2)
yiyouna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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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지 포..]
12:00의 반복이 주는 지루함, 미국적 결말의 아쉬움
(3)
yiyouna
09.06.2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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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인 러브]
콩가루집안같으니
(2)
yiyouna
09.06.2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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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두비]
우리 시대의 쓸쓸한 초상...
(9)
ldk209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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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홀라당 벗구 풍덩빠져야 옷젖을걱정없다.
(6)
eztodj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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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는...말이 없다!!
(5)
sh0528p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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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아아 로봇이 좋아
(7)
redface98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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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기대없이 가볍게~훨씬 만족
(5)
basara10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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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괴담 5]
눈높이의 차이인가 스토리의 부실인가
(7)
woomai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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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람]
인도의 현실을 알기에 충분해
(5)
yiyouna
0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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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
비의 호우호우 박준형의 자세
(3)
yiyo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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